현대해상, 항암치료비 집중 보상하는 '뉴계속받는암보험' 출시

입력 2022-08-08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해상이 암 진단 이후의 각종 치료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뉴계속받는암보험'을 8일 출시했다.

이 보험은 업계 최초로 항암 치료비를 횟수 제한 없이 반복 보상하고, 환자와 가족의 유전자검사를 통해 암의 최적 치료와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선진형 암보험이다.

기존에 판매 중인 항암치료비 담보는 대부분 일회성으로 보상한다. 하지만 이번 신상품은 항암약물치료비를 입·통원 기준으로 1회 치료 시마다 매회 지급하는 '계속지급형' 담보를 신설했다.

암 환자는 장기간 치료에도 비용 부담 없이 항암치료에 전념할 수 있다. 또 개인 맞춤형 정밀 의료체계를 도입해 '차세대 염기서열(NGS) 검사'를 고객 및 가족에게도 제공하는 담보를 신설했다.

검사를 통해 고객은 최적의 항암 치료제를 찾아내 치료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가족은 가족력으로 인한 미래 암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 이외에도 초고가 치료제인 '카티(CAR-T)항암약물허가치료'와 계속받는 유사암(기타 피부/갑상선암)을 신설하여, 암보험 최신 트렌드를 모두 반영했다.

'뉴계속받는암보험'은 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최대 30년 만기 갱신형과 최대 100세까지의 세 만기로 구성돼 있다. 보험료는 갱신형 남성 기준으로 40세는 약 4만 원, 50세는 약 9만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60,000
    • +0.2%
    • 이더리움
    • 3,485,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3.27%
    • 리플
    • 2,082
    • +0.34%
    • 솔라나
    • 127,500
    • +1.59%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09%
    • 체인링크
    • 14,430
    • +2.78%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