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가맹점 식별 시스템 확보...자체결제망 구축 1단계 완성

입력 2022-07-31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별 가맹점 자체 구분 가능해져 사업자 카드, 대출 등 맞춤 서비스 제공 활성화

▲지난 29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가맹점 식별 시스템 구축 기념 행사에서 우리카드 김정기 사장(왼쪽)과 가맹점 가입 1호 장호왕곱창 종로점주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29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가맹점 식별 시스템 구축 기념 행사에서 우리카드 김정기 사장(왼쪽)과 가맹점 가입 1호 장호왕곱창 종로점주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자체결제망 구축을 위한 1단계로 가맹점 식별 시스템 체계를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시스템 확보로 우리카드는 개별 가맹점을 자체적으로 구분할 수 있게 돼 사업자 카드, 사업자 대출을 통한 가맹점 맞춤 서비스를 활성화 할 수 있다.

이번 1단계 완성을 토대로 다양한 지불결제 변화에 신속 대응하고 가맹점 데이터를 활용한 초개인화 마케팅, 개인사업자CB, 마이페이먼트 등 디지털 기반의 신사업 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주문한 ‘자회사 본업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자체결제망 구축 및 카드 시장 지속성장의 기틀을 만들겠다”며 “더불어 고객 및 가맹점 대상 혜택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2,000
    • +1.39%
    • 이더리움
    • 3,174,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2.22%
    • 리플
    • 2,024
    • +0.45%
    • 솔라나
    • 125,400
    • -0.08%
    • 에이다
    • 365
    • -1.62%
    • 트론
    • 473
    • -2.87%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72%
    • 체인링크
    • 13,310
    • +1.6%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