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궤도선 ‘다누리’ 발사 연기…3일→5일로 변경허가 진행 중

입력 2022-07-28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 궤도선 다누리 본체.  (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달 궤도선 다누리 본체. (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 예정이었던 달 궤도선 ‘다누리’의 발사 일정이 연기될 전망이라고 28일 밝혔다. 당초 내달 3일 발사를 목표로 했던 다누리는 이틀 가량 연기된 5일 오전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누리의 발사 용역업체인 스페이스X는 다누리 발사를 앞두고 팰콘9 발사체에 대한 비행 전 검사계획에 따른 점검 과정에서 추가 작업이 필요한 부분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스페이스X는 내달 5일 오전 8시 8분 경(현지시각 기준 8월 4일 19시08분)으로 발사 변경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다누리는 모든 발사 준비를 완료하고 미 우주군 기지 내의 조립시험동에서 대기 중”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19,000
    • +4.07%
    • 이더리움
    • 3,697,000
    • +4.46%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7.47%
    • 리플
    • 2,009
    • +6.35%
    • 솔라나
    • 158,500
    • +6.88%
    • 에이다
    • 328
    • +8.25%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0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26%
    • 체인링크
    • 17,650
    • +6.39%
    • 샌드박스
    • 55.5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