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부진한 2분기…하반기 신작 모멘텀 기대 - NH투자증권

입력 2022-07-28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프앤가이드)
(에프앤가이드)

NH투자증권은 위메이드에 대해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하반기 흑자전환과 신작 모멘텀을 기대하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 원을 제안했다.

28일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위메이드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90억 원(+58.2% y-y)과 영업손실 333억 원(적자전환)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228억 원을 크게 하회했다"며 "미르4의 매출이 하락했고, 6월 23일 출시한 미르M의 매출이 8일 밖에 반영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관련 마케팅비용(245억 원, +81.8% q-q)은 크게 증가해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지분 매각에 따른 인센티브가 반영되면서 인건비도 크게 증가늘었다"고 덧붙였다.

하반기 흑자전환과 신작 모멘템에 대해선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안 연구원은 "3분기에는 미르M 실적이 90일 온전히 반영될 것이고, 4분기 중 미르M 글로벌 버전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회사가 목표하는 온보딩 게임 대다수가 하반기에 출시를 앞둬 신작 모멘텀과 실적 상승을 기대한다"며 "또, 위믹스3.0, 위믹스달러 출시, 메인넷 출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플레이 오픈 등 위믹스의 활용처가 확대되고 다양한 서비스 확대로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모습은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56,000
    • +0.73%
    • 이더리움
    • 3,407,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
    • 리플
    • 2,087
    • +1.8%
    • 솔라나
    • 136,800
    • +4.59%
    • 에이다
    • 399
    • +1.53%
    • 트론
    • 51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13%
    • 체인링크
    • 15,250
    • +3.46%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