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중복' 전국 곳곳 소나기…최고기온 34도

입력 2022-07-25 2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 내륙에는 60㎜ 이상의 소나기 내릴 수 있어

▲갑작스런 소나기가 내린 1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갑작스런 소나기가 내린 1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중복이자 화요일인 26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충남 남부 내륙, 충북 북부, 전라권 내륙, 경북 서부 내륙 등 내륙지역 곳곳에는 오후부터 5∼40㎜의 소나기가 예보됐다. 전북 내륙에는 60㎜ 이상의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에는 기온이 일시적으로 낮아지겠으나 소나기가 그친 후 기온은 다시 오르고 습도가 높아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해안, 남해안,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ㆍ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ㆍ남해 0.5∼1.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3,000
    • +2.75%
    • 이더리움
    • 3,242,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2.25%
    • 리플
    • 2,021
    • +2.23%
    • 솔라나
    • 123,600
    • +1.9%
    • 에이다
    • 381
    • +2.7%
    • 트론
    • 475
    • -2.06%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4%
    • 체인링크
    • 13,580
    • +3.51%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