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도이치 회장 아들, 尹 취임식 왔었다…대통령실 “주가조작 수사 영향無”

입력 2022-07-25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용산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용산 대통령실 제공)

주가조작 혐의로 재판 중인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의 아들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용산 대통령실은 25일 주가조작 사건 수사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권 전 회장 아들 권혁민 도이치모터스 대표는 지난 5월 10일 윤 대통령 취임식에 주요인사(VIP)로 자리했다. 권 전 회장은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올리려 시세조종을 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연루 의혹을 받아 검찰 수사 중이다.

이에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시 (취임식) 초청 명단이 없어서 (권 대표의 참석 여부) 확인은 어려운 상황”이라며 “설령 참석했다고 해도 그게 (주가조작 사건) 수사에 영향을 미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권혁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1,000
    • -3.36%
    • 이더리움
    • 3,013,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63%
    • 리플
    • 2,043
    • -2.76%
    • 솔라나
    • 127,400
    • -4.85%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5.49%
    • 체인링크
    • 13,330
    • -3.62%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