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올가홀푸드, 프리미엄 전통간식 5종 출시

입력 2022-07-24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올가홀푸드)
(사진제공=올가홀푸드)

올가홀푸드는 기존 스테디셀러 약과에 이어 식혜, 수정과, 누룽지칩, 연양갱 등의 전통간식을 출시하고 전통식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뉴트로 열풍과 헬시 플레저 트렌드 확산으로 건강한 전통음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MZ세대 사이에서 전통간식이 새롭고 트렌디한 디저트로 주목받는 추세다. 실제 올가홀푸드의 누룽지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대비 68.9% 상승했으며, 식혜, 약과까지 더한 전체 할매니얼 카테고리 매출은 평균 20.7%의 신장률을 보였다.

이번에 올가가 선보이는 제품은 전통방식 그대로 정성 들여 만든 ‘식혜’, ‘수정과’와 국산 백미로 만든 ‘누룽지칩 2종’, 원물의 식감을 그대로 살린 ‘양갱 세트’ 등 총 5종이다.

‘명인이 만든 유기농 식혜(1.2L/7800원)’는 유기농 백미와 유기농 엿기름 추출액, 유기농 설탕으로 완성한 전통 식혜이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77호 식혜 명인이 옛날 전통 방식 그대로 정성 들여 하루 한정된 수량으로만 생산한다.

‘통곶감을 넣어 만든 수정과(1.2L/7800원)’는 상주곶감과 국산 생강, 계피를 통으로 넣어 만든 수정과이다. 계피를 장시간 정성스럽게 우려내 계피 특유의 맵싸하면서도 달콤한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슬림 누룽지칩 곤약∙흑임자현미(11g*3입, 33g/9800원)’는 국산 백미를 최적의 두께로 바싹하게 구워낸 스낵 형태의 누룽지이다. 튀기지 않고 얇게 편 뒤 앞뒤로 두 번 구워내 과자처럼 즐기거나 샐러드 및 요거트와 곁들이기 좋다.

‘고칼슘∙고식이섬유 양갱 세트(45g*14입, 630g/2만8000원)’는 곡물과 고구마 등 건강한 재료에 칼슘(210mg/100g)과 식이섬유(6g/100g) 등의 영양 성분을 가득 담은 고급 양갱 세트이다. 팥, 고구마, 흑임자 3가지 맛을 한 번에 담은 고급 디저트로, 국산 한천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과 통팥, 고구마말랭이로 씹는 식감을 살렸다.

이상민 올가홀푸드 가공식품팀장은 “프리미엄 할매니얼 푸드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전통식품 라인업을 강화한 결과,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올가 내 전통식품 카테고리 매출이 눈에 띄게 늘었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안심 간식거리를 찾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판 IRA’ 베일 벗었지만…반도체·배터리 업계 “시행령이 관건”
  • 與 “세제개편안 다양한 목소리 수렴…이달 말 정리 가능성”
  • 블룸버그 “레버리지 거품 빠진 코스피, 변동성 최악 국면 지났을 가능성”
  • 영업익으로 이자도 못 낸다…건설 한계기업 5년 새 62→173곳
  • 맥북 품은 삼성에 ‘중국산’ 맹추격⋯커지는 노트북 OLED 시장
  • 실적 꺾였는데 몸값 1조 거론…범한메카텍, SMR로 승부[IPO 엑스레이]
  • 이란, 미국에 호르무즈 합의 조건 제시…美 “경기 아직 안 끝나” [종합]
  • 미국, 미사일 부족에 아시아 납품도 연기…한반도 방공망까지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74,000
    • -0.2%
    • 이더리움
    • 2,69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36%
    • 리플
    • 1,454
    • -0.14%
    • 솔라나
    • 107,600
    • +2.38%
    • 에이다
    • 277
    • -1.07%
    • 트론
    • 464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20
    • +1.94%
    • 체인링크
    • 11,680
    • +0.26%
    • 샌드박스
    • 58.98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