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하반기 턴어라운드 전망…일본 VIP 회복 - 키움증권

입력 2022-07-22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프앤가이드)
(에프앤가이드)

키움증권은 파라다이스에 대해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초점을 맞춰야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500원을 제안했다.

22일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하반기는 매출액 2747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흑전)을 전망한다”며 “실적 개선 포인트는 일본VIP의 회복”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일본 입국체계가 6월 1일부터 청색국가(우리나라 포함)의 경우 입국 시 격리면제로 개편됐다”며 “김포-하네다 노선이 6월 29일 재개 이후 7월 25일부터 매일 운항으로 변경돼 트래픽 개선을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전히 관광비자 발급의 허들이 남아있지만 양국 관광 여건이 대폭 개선된 것은 사실”이라며 “일본VIP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방문자 6만8000명, 드랍액 1조6000억 원으로 동기간 평균 홀드율(11.0%) 적용하면 회복 시 연간 1760억 원의 카지노 매출액 기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1,000
    • -1.37%
    • 이더리움
    • 3,243,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2.6%
    • 리플
    • 2,101
    • -1.91%
    • 솔라나
    • 128,400
    • -3.46%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96%
    • 체인링크
    • 14,420
    • -4.06%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