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첫 회 시청률 0.9%였는데…7회 만에 ‘11%’ 돌파

입력 2022-07-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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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처=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다시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7회는 11.7%(이하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회 시청률(9.6%)보다 2.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드라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회 0.9%로 출발한 시청률은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7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게 됐다.

시청률뿐만 아니라 화제성도 심상치 않다. 지난 18일 화제성 지수 분석회사 굿데이터에 따르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주연 강태오와 박은빈도 출연자 화제성 1, 2위를 나란히 기록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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