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MOU 체결

입력 2022-07-21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 진출 계획하는 전기산업 기업들에 금융솔루션 제공

▲지난 20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된 체결식에서 신한은행 최익성 기업그룹장 (오른쪽)과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신순식 부회장(왼쪽)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지난 20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된 체결식에서 신한은행 최익성 기업그룹장 (오른쪽)과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신순식 부회장(왼쪽)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진흥회 회원사의 해외진출 및 기업금융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국내 전기산업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1990년에 설립돼 현재는 전기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200여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진흥회 회원사들에게 △해외진출 및 기업금융 지원 △양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업 발굴 및 소개 △해외진출 관련 정기 세미나 또는 IR 공동 개최 등 금융솔루션을 제공한다.

협약식은 ‘2022 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 전시회’(이하 KOSEF)가 개최중인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됐다. 올해 KOSEF는 베트남 현지 전력산업 전시회인 ‘Vietnam ETE & Enertec EXPO’와 동시에 개최됐다.

전시회는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 현지 기업과 한국기업 250여개사가 참가했다. 전시회에는 참가 기업들의 제품 전시와 현지 진출 관련 상담 및 수출입 등의 상담이 진행되고 금융사로서는 유일하게 신한은행만이 참가해 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지난 4월엔 베트남 현지 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상업용 부동산 정보 제공 지원 프로그램을, 6월엔 투자 및 현지 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기업들의 해외직접투자 관련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FDI 파트너 은행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0,000
    • +1.41%
    • 이더리움
    • 3,453,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13%
    • 리플
    • 2,062
    • +0.44%
    • 솔라나
    • 125,600
    • +1.13%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65%
    • 체인링크
    • 13,840
    • +1.17%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