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1만719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입력 2022-07-19 2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19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7199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만7199명이다. 오후 6시 기준 1만3185명에서 3시간 동안 4014명이 더 발생했다.

확진자 수가 1주 전 대비 2배로 늘어나는 ‘더블링’ 현상이 지속하면서 자가검사키트를 찾는 사람들 역시 증가하고 있다.

정점 시기는 여름 휴가철인 8월이며 정부는 전국적으로 최대 28만 명 이상의 감염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통제 중심의 국가 주도의 방역은 지속 가능하지 못하고, 또 우리가 지향할 목표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방역 상황 안정화와 함께 국민 일상의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95,000
    • +3.3%
    • 이더리움
    • 3,334,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69%
    • 리플
    • 2,043
    • +3.76%
    • 솔라나
    • 125,200
    • +4.95%
    • 에이다
    • 381
    • +4.67%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3.16%
    • 체인링크
    • 13,620
    • +4.13%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