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NCT 이어 에스파 성장세 부각" - 한국투자증권

입력 2022-07-19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프앤가이드)
(에프앤가이드)

한국투자증권은 에스엠에 대해 NCT에 이어 에스파 성장세가 부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 원을 제안했다.

박하경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9일 "에스엠 앨범 판매 점유율은 2020년 24%에서 2021년 33%로 확대됐으며 4사 중 1위를 기록했다"며 "연간 앨범 판매량은 전년대비 77% 증가한 1477만 장으로 전

년대비 77%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NCT에 이어 신인 걸그룹 에스파의 성장세가 돋보일 전망"이라며 "7월 에스파의 미니앨범 선주문량이 160만 장에 달해 걸그룹으로 이례적인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했다.

또 박 연구원은 콘서트 재개에 따라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비중 높은 공연 매출의 부재가 2020~2021년 실적의 발목을 잡아왔다"며 "견조한 앨범 판매량으로 팬덤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콘서트 재개에 따른 자회사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에스엠은 공연 부재로 적자 폭 확대가 가장 컸던 엔터사"라면서 "향후 일본, 북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에스엠 실적은 가장 많은 아티스트 라인업과 공연 횟수를 기반으로 빠르게 정상화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2,000
    • +7.6%
    • 이더리움
    • 3,170,000
    • +13.91%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5.96%
    • 리플
    • 1,718
    • +19.14%
    • 솔라나
    • 119,600
    • +6.88%
    • 에이다
    • 271
    • +9.72%
    • 트론
    • 467
    • +1.3%
    • 스텔라루멘
    • 250
    • +9.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6.16%
    • 체인링크
    • 14,640
    • +7.65%
    • 샌드박스
    • 58.84
    • +6.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