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해외 CFD 서비스 오픈 맞아 다양한 이벤트"

입력 2022-07-13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진투자증권)
(출처=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 오는 9월 30일까지 다양한 CFD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거래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 5일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오픈한 바 있다.

유진투자증권에서 처음으로 CFD를 거래하는 온라인 고객에게는 최대 20만 원의 투자지원금이 제공된다. 온라인 고객이 국내 CFD를 첫 거래 할 경우 10만 원을, 해외 CFD를 처음 거래할 경우 10만 원을 각각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CFD 거래를 처음으로 신청한 고객에게는 올해 연말까지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도 지원된다. 국내 CFD의 경우 0.06%, 해외 CFD의 경우 0.05% 우대수수료가 적용되며, 신청 다음 날부터 우대수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해외 CFD 거래를 신청한 고객 대상으로 미국 실시간 시세 무료 혜택과 우리은행 고시 환율 기준 90% 환전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CFD(Contract For Difference)’란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매매차익)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하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전문성이 있는 전문투자자만 거래할 수 있다. 전문투자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자격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47,000
    • +0.24%
    • 이더리움
    • 3,167,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2.82%
    • 리플
    • 2,052
    • -0.39%
    • 솔라나
    • 126,500
    • +0.56%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0.59%
    • 체인링크
    • 14,400
    • +2.42%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