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그룹, 자동차 부품기업 ‘신기인터모빌’ 인수

입력 2022-07-06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유위니아그룹, 자동차 부품사 간 시너지 극대화 기대

(사진제공=대유위니아그룹)
(사진제공=대유위니아그룹)

대유위니아그룹은 자동차 스티어링휠 계열사 대유에이피가 플라스틱 자동차 부품을 제조ㆍ판매하는 신기인터모빌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대유위니아그룹은 지난달 3일 신기인터모빌과 체결한 주식매매 계약에 따른 잔금을 금일 지급 완료했다. 총 인수금액은 300억 원으로 신기인터모빌의 최대주주인 신기가 보유한 70% 지분이다.

이 지분과 경영권에 대해 그룹 계열사인 대유에이피와 대유에이텍이 각각 60%, 30% 지분을 인수했다. 나머지 10%는 대유위니아그룹의 중간지주회사인 대유홀딩스가 인수에 참여했다.

1970년에 설립된 신기인터모빌은 차량용 플라스틱 부품 전문 생산업체로 콘솔박스, 엔진커버, 휠가드, 내장트림 등 고기능 경량화 플라스틱 부품을 현대자동차와 기아에 주력 공급하고 있다.

대유위니아그룹은 “신기인터모빌 인수를 통해 대유에이피, 대유에이텍 등 자동차 부품사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71,000
    • +3.4%
    • 이더리움
    • 3,667,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6.89%
    • 리플
    • 2,009
    • +6.41%
    • 솔라나
    • 156,200
    • +5.33%
    • 에이다
    • 323
    • +7.67%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5
    • +9.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5.86%
    • 체인링크
    • 17,580
    • +6.93%
    • 샌드박스
    • 54.32
    • +3.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