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신규 확진자 20만 명...2~3주간 폭증 전망

입력 2022-07-06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스 파리 인근 시장에서 사람들이 상품을 고르고 있다. 파리/A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 인근 시장에서 사람들이 상품을 고르고 있다. 파리/AP연합뉴스
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0만 명을 넘어섰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20만6554명이 새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프랑수아 브라운 보건부 장관은 신규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다며 7번째 코로나19 확산세라고 말했다.

이어 확진자가 2~3주간 폭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프랑스는 1월 하루 40만 명을 정점으로 신규 확진자가 감소해왔다.

프랑스 당국은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9,000
    • -0.13%
    • 이더리움
    • 3,02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7%
    • 리플
    • 2,015
    • -0.84%
    • 솔라나
    • 126,600
    • -0.78%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3,190
    • -0.3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