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에 점포들 '개문냉방' 영업

입력 2022-07-04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에 때이른 폭염이 지속되는 4일 서울 중구 명동시내의 한 상점이 출입문을 열어놓은 채 냉방을 하며 영업을 하고 있다. 정부는 예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 전력 수급에 차질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최대 전력 수요가 91.7~95.7GW(기가와트)에 달해 지난해(91.1GW)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예비력은 최저 5.2GW로 지난해 예비력(9.6GW)의 절반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한국서 마지막 생일 맞아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54,000
    • -0.06%
    • 이더리움
    • 2,685,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2.06%
    • 리플
    • 1,710
    • -1.44%
    • 솔라나
    • 122,700
    • +0%
    • 에이다
    • 275
    • -3.85%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29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3%
    • 체인링크
    • 11,960
    • -1.4%
    • 샌드박스
    • 75.35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