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울산 신천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1043억 원 규모

입력 2022-06-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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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천동 공동주택’ 조감도 (자료제공=반도건설)
▲‘울산 신천동 공동주택’ 조감도 (자료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울산 신천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 북구 신천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4층, 5개 동, 전체 35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1043억 원 규모로 책정됐다.

해당 부지는 훌륭한 교통 인프라를 자랑한다. 7번 국도, 오토밸리로와 인접해 울산 전역으로 이동이 쉽다. 인근에 버스정류장 4개소가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북울산역이 반경 3km, 울산공항이 반경 5km 내에 있는 등 광역교통망도 잘 갖췄다.

생활 인프라도 좋다. 동대·신천초가 반경 500m 이내에 위치하고, 천곡·매곡·호계중, 동천·호계고 등 다양한 학군도 가까이 있다. 대형마트, 우체국, 병원, 은행 등이 있는 신답사거리 중심상권과 북구 중심상업지역인 와우시티 상권도 반경 1㎞ 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용철 반도건설 영업부문 대표는 "52년간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울산 송정지구 반도유보라의 명성에 이어 울산 북구에 또 하나의 명품 단지를 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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