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파경 사유는 민감한 문제”…결혼 2년 만에 이혼 절차

입력 2022-06-29 2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조민아SNS)
(출처=조민아SNS)

쥬얼리 출신 배우 조민아가 결혼 2년 만에 결국 파경을 준비 중이다.

29일 조민아 법률대리를 맡은 법률사무소 로플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조민아 씨는 남편과의 이혼을 위한 소송절차를 진행하기 위하여 서울가정법원에 소장을 제출한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된 뒤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그해 6월 아들 얻었다.

하지만 최근 조민아는 SNS를 통해 가정폭력 피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고 아들의 돌잔치 등 집안의 행사 역시 혼자 진행하며 이혼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왔다. 그러나 조민아는 침묵을 지킨 채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그러던 중 이날 법률사무소를 통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것.

다만 로플 측은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궁금해하시는 것 알고 있지만, 워낙 민감한 사항이다 보니 말씀드릴 수 없는 점 양해해 달라”라고 말을 아꼈다.

이어 “조민아 씨가 지금의 아픈 상처를 이겨내고, 아이와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봄철 심해지는 천식 증상…증상 악화 예방법은?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40,000
    • -0.87%
    • 이더리움
    • 3,123,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78%
    • 리플
    • 2,057
    • -0.87%
    • 솔라나
    • 130,300
    • -2.47%
    • 에이다
    • 385
    • -1.79%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67%
    • 체인링크
    • 13,460
    • -1.1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