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베트남 대표 여행지 '다낭' 항공편 운항 재개

입력 2022-06-29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낭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에어부산)
▲다낭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이 베트남 대표 여행지인 '다낭' 항공편 운항을 재개하며 여객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어부산은 6월 29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 30분에 출발해 다낭국제공항에 오후 11시 10분에 도착하는 BX773 항공편을 시작으로 약 28개월 만에 부산~다낭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의 부산~다낭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 30분에 출발해 다낭국제공항에 오후 11시 10분 도착, 귀국 편은 다낭국제공항에서 밤 12시 10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전 6시 30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주 2회 운항된다.

다만 6월 29일 귀국 편은 다낭국제공항에서 오전 2시 10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전 8시 30분 도착 일정으로 운항된다. 7월 28일부터는 주 2회에서 주 4회로 증편된다.

에어부산은 2015년 4월 김해국제공항에서 국적사 최초로 베트남 다낭 하늘길을 개척하며 지역민의 여행 선택지를 넓혔으며 코로나19 전에는 하루에 왕복 2회씩 매일 운항해 다낭 여행 열풍을 선도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다낭은 휴양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여행으로 떠나기도 좋고 인근에 문화 유적지들도 많아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며 “베트남은 코로나19 검사를 포함한 모든 검역 조치가 해제되었기 때문에 다낭 여행 수요는 빠른 속도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00,000
    • +3.67%
    • 이더리움
    • 3,433,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73,900
    • +0.78%
    • 리플
    • 2,062
    • +1.48%
    • 솔라나
    • 138,400
    • +6.3%
    • 에이다
    • 305
    • +0.99%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6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76%
    • 체인링크
    • 16,130
    • +1.19%
    • 샌드박스
    • 50.6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