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 롯데칠성 '클라우드', 신선함으로 여름 시장 잡는다

입력 2022-06-2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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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캔(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캔(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클라우드’가 전지현을 앞세운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포스트 코로나를 겨냥한 마케팅에 나선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최근 ‘클라우드’의 대표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전지현과 함께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신선함과 탄산감을 강조하며, 생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치킨의 조합,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와 함께하는 모든 장소가 생맥주 맛집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의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또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2’에 단독 후원사로 참여하며, 최근 몇 년간 코로나로 진행치 못한 야외 음악 행사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다가오는 여름철엔 캐리비안 베이의 ‘하버 마스터’에서 진행되는 ‘메가 푸드&비어 페스티벌’을 통해 소비자들이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신선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생맥주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에버랜드의 정글캠프, 홀랜드 빌리지, 가든 테라스에서도 연말까지 클라우드를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는 최근 기업 경영의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제품 라벨을 통한 유색 PET 대체 가능성에 착안, 지난 해 8월에 새롭게 선보인 420ml 제품의 패키지에 투명 PET를 적용 했다.

또한 최근 ‘칼로리가 낮은 술’, ‘당류 제로(제로 슈가) 술’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은 것에 착안해서 기존 ‘클라우드’ 대비 60% 낮은 수준의 저칼로리 제품인 ‘클라우드 칼로리 라이트’를 이번 달부터 선보이며 소비자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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