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7일 만에 최소

입력 2022-06-27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3315명, 해외유입 114명 등 3429명 신규 확진

(자료=질병관리청)
(자료=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167일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2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월 11일(3094명)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 국내발생이 3315명, 해외유입은 114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1772명)에 집중됐다.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345명)과 광주, 전남, 전북 등 호남권(299명), 대구, 경북 등 경북권(279명), 부산, 울산 경남 등 경남권(432명)은 500명을 밑돌았다. 제주권에선 60명이 신규 확진됐다.

사망자는 3명 추가됐다. 다만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는 68명으로 전날보다 14명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한 자릿수를 유지 중이다. 재택치료 대상자는 집중관리준 1886명을 포함해 4만589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48,000
    • -0.43%
    • 이더리움
    • 2,600,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295,200
    • -1.67%
    • 리플
    • 1,696
    • -0.76%
    • 솔라나
    • 108,300
    • -2.61%
    • 에이다
    • 241
    • +0.84%
    • 트론
    • 502
    • +1.41%
    • 스텔라루멘
    • 299
    • -5.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67%
    • 체인링크
    • 11,870
    • -0.08%
    • 샌드박스
    • 81.78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