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면세업계 깊어지는 시름

입력 2022-06-26 1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원·달러 환율이 13년만에 1300원대를 넘어서면서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빠져나와 업황 회복을 기대했던 면세업계가 '고환율'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달러 기준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면세점은 환율을 실시간으로 가격에 반영해야하는데 일부 제품들이 백화점보다 비싼 '가격 역전' 현상이 발생하며 면세업계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26일 서울 시내의 한 면세점에 환율정보가 나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32,000
    • +4.62%
    • 이더리움
    • 3,081,000
    • +5.37%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44%
    • 리플
    • 2,069
    • +3.5%
    • 솔라나
    • 131,700
    • +2.81%
    • 에이다
    • 401
    • +3.89%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19%
    • 체인링크
    • 13,560
    • +4.39%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