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제주·남해안에 장맛비...서울 낮 최고 31도 ‘무더위’

입력 2022-06-25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날씨] 제주·남해안에 장맛비...서울 낮 최고 31도 ‘무더위’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토요일인 2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해안과 제주에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그 밖의 지역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까지 제주에 30~80㎜(많은 곳 120㎜ 이상)의 장맛비가 오겠다. 전남권과 경남 남해안에는 이날 오전까지 5~20㎜의 비 소식이 있다.

충청권 남부, 전라권, 경상권 내륙에는 오후(12~15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5~50㎜다.

토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덥겠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0도 △춘천 20도 △강릉 24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7도 △춘천 31도 △강릉 34도 △대전 31도 △대구 33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부산 26도 △제주 30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김용범발 ‘금리 단층’ 경고에 대통령 ‘약탈 금융’ 직격까지… 금융권 긴장감 고조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KT, 해킹 직격탄에 영업익 29.9% 감소…"AX 기반 성장 지속"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00,000
    • +0.76%
    • 이더리움
    • 3,405,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08%
    • 리플
    • 2,163
    • +1.45%
    • 솔라나
    • 142,100
    • +1.14%
    • 에이다
    • 410
    • +0.24%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6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2%
    • 체인링크
    • 15,430
    • -0.2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