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센스, 전방 수요 우려에도 흑자전환 전망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22-06-24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4일 아모센스에 대해 아모(AMO) 그룹의 싱크탱크로서 전방 수요 우려에도 흑자전환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아모센스의 올해 실적은 매출 701억 원, 영업이익은 29억 원으로 예상된다”며 “전방 고객사의 세트 생산량 감소와 IT 소비 둔화 우려에도 IT 디바이스의 통신 기능 강화를 위한 UWB(Ultra Wide Band) 부품의 공급 확대가 예상된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UWB는 전장 분야에서도 채용확대가 점쳐진다. UWB 모듈 공급사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동사와 무라타, 선웨이가 거론되고 있다”며 “또 차폐시트의 적용처가 늘고 있다. 과거 무선충전 중심에서 향후에는 폴더블, 전자필기구, 전기차 등으로 제품 다각화 동향이 감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통신 부품의 중요성은 IoT, 5G, 자율주행 등의 기술변화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아모센스는 국내 몇 안 되는 통신 모듈 및 소재 가공 기술력을 보유한 부품사라 판단한다”며 “글로벌 반도체 파트너사와 협업해 새로운 통신규격으로 유망한 UWB 모듈 개발에 성공했고 전자파 차폐 관련 분야에서의 기술 강점이 돋보인다. 현재의 매출 규모보다는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 중인 신규 아이템들을 주목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4,000
    • +5.96%
    • 이더리움
    • 3,744,000
    • +4.55%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6.36%
    • 리플
    • 2,084
    • +9%
    • 솔라나
    • 161,000
    • +7.48%
    • 에이다
    • 330
    • +6.8%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92
    • +10.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80
    • +5.11%
    • 체인링크
    • 17,770
    • +4.9%
    • 샌드박스
    • 54.51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