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고잉, 강동구와 ‘전동킥보드 안전스쿨’ 운영

입력 2022-06-23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약 60분간 이론·실습 병행, 실주행 시 필요 내용 중점 교육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킥고잉’을 운영하는 올룰로가 강동구와 함께 오는 7월부터 ‘2022년 전동킥보드 안전스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킥고잉은 전동킥보드 사고예방 및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강동구청과 협업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론교육 및 주행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전동킥보드 안전스쿨은 전문 강사 지도 하에 약 60분간 진행된다.

전동킥보드의 기본 개념, 도로교통법 관련 안전수칙에 대한 이론적인 내용부터 올바른 탑승자세 및 기기 조작법, 코스별 주행, 주차 방법 등 실생활에서 전동킥보드를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킥고잉과 함께하는 강동구 전동킥보드 안전스쿨은 7월 16일부터 6주간 매주 토요일 강동바이크스쿨 내 실내외 교육장에서 일일 3회차씩 진행되며, 회차별 최대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달 26일부터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모집하며, 운전면허증을 보유한 만 16세 이상의 강동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킥고잉은 이번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작과 함께 다음달 강동구에서 서비스를 오픈한다.

최영우 올룰로 대표는 “이번 강동구 협력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다른 지역에서도 민관협력 및자체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안전하고 성숙한 전동킥보드 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0,000
    • -0.16%
    • 이더리움
    • 3,260,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13,500
    • -1.37%
    • 리플
    • 2,110
    • +0%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46%
    • 체인링크
    • 14,490
    • -0.21%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