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입주민에게 문화센터 프로그램 제공한다

입력 2022-06-2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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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승익 롯데건설 자산운영사업부문 팀장(왼쪽)과 김정우 롯데마트 문화센터 팀장(오른쪽)이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 손승익 롯데건설 자산운영사업부문 팀장(왼쪽)과 김정우 롯데마트 문화센터 팀장(오른쪽)이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22일 롯데마트 문화센터와 문화, 여가,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의 강좌를 제공하는 주거 서비스 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공되는 강좌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부터 개강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이 준공 및 운영하는 △김포 한강 롯데캐슬 22단지 △문래 롯데캐슬 △독산역 롯데캐슬 △용산 원효루미니(하반기 예정) 등에 적용된다. 해당 단지들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입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강좌 프로그램은 △PT 트레이닝 △기초영어 △타로 아카데미 △동화책과 미술놀이 △종이접기 △뷰티 네일아트 △수납취미과정 △클레이 교실 △부동산 경매 재테크 △페이스 페인팅 등이 있다.

강좌는 매월 10개 이상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진행하는 정기강좌(1년 장기 프로그램)와 매달 추가로 진행되는 단기강좌, 특별 인사 초청 특강,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입주민의 자기 계발 영역까지의 강좌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만큼 주거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며 “입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주거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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