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개발 호재 있는 대구 1243가구 대단지

입력 2022-06-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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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투시도.(자료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투시도.(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대구 남구 대명동 일대에 주상복합 아파트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를 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8층, 아파트 전용면적 84~174㎡형 977가구,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형 266실 등 총 1243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모든 가구를 전용 84㎡형 이상으로 구성했고, 전용 119㎡형과 전용 174㎡형 같은 대형 평형의 상품 구성률을 높였다. 또 중소형 타입을 희망하는 수요자를 위해 주거형 오피스텔을 지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단지는 우수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대병원역이 도보권에 있고, 1·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까지 2정거장,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까지 3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대구권 광역철도가 예정된 대구역은 5정거장, SRT와 KTX 이용이 가능한 동대구역은 8정거장이면 닿는다. 자차 이용시 대명로를 통해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중앙대로 등 대구 도심을 관통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 여건도 좋다. 영남대병원이 인근에 있어 의료 서비스 이용이 편리하다. 대구남부경찰서, 남구청 등 관공서와 홈플러스 남대구점, 명덕시장, 봉덕신시장 등도 가깝다. 남도초, 대명중, 대구고와 영남대 의과대학, 대구교육대 등이 가까워 학군도 우수한 편이다. 여기에 앞산공원과 신천 등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개발사업도 여럿 진행된다. 인근 미군기지 캠프워커 내 동편 활주로와 서편 도로 반환이 합의됨에 따라 3차순환도로 미개통 구간의 개통사업이 시행된다. 단절됐던 3차순환도로 개통 시 수성구 및 대구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동편 활주로와 함께 반환된 헬기장 부지에는 5만 8050㎡규모 대구대표도서관이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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