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안양농협 명예의 전당 제막식 개최

입력 2022-06-17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 안양농협 김영중 조합장, 농협중앙회 박서홍 전남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 안양농협 김영중 조합장, 농협중앙회 박서홍 전남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전라남도 장흥군 소재 안양농협에서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막식은 사무소부문 최초로 5년 연속(2017년~2021년) 연도대상을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안양농협을 축하하는 자리로, 농협중앙회 박서홍 전남지역본부장, 박기승 장흥군지부장 등 40여 명이 함께해 김영중 안양농협 조합장 및 임직원을 축하했다.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는 “농협손해보험 설립 이래 최초로 명예의 전당 헌액의 영예를 안으신 김영중 조합장님과 안양농협 임직원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더 많은 명예의 전당 사무소가 탄생할 수 있도록 혁신 상품 개발,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등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손해보험은 2015년부터 연도대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개인 부문에서는 13명의 헌액자가 선정됐으며, 사무소 부문에서는 안양농협이 최초로 헌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0,000
    • -1.29%
    • 이더리움
    • 3,397,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68
    • -1.85%
    • 솔라나
    • 124,600
    • -1.97%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65%
    • 체인링크
    • 13,740
    • -0.79%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