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시범 개방 26일까지 일주일 연장

입력 2022-06-16 1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용산공원 전경.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용산공원 전경. (신태현 기자 holjjak@)

국토교통부는 서울 용산공원 시범 개방 기간을 7일간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범 개방 부지는 신용산역에서 시작해 장군숙소와 대통령실 남측 구역을 지나 스포츠필드(국립중앙박물관 북측)에 이르는 직선거리 약 1.1km 공간이다.

이번에 시범적으로 개방하는 부지는 대통령실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공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국민이 열다 △국민과 걷다 △국민과 만나다 △국민이 만들다 등 4가지 주제로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20일부터 26일까지 연장 개방하며 17일 오후 2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인터넷 예약 시 발송되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인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면 더욱 빠른 출입이 가능하다.

인터넷에 익숙하지 못한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등록도 운영한다. 신분증을 지참해 신용산역 출입구(신용산역 1번 출구, 한강로동 주민센터 인근)를 방문하면 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50,000
    • +0.87%
    • 이더리움
    • 3,11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18%
    • 리플
    • 2,088
    • +1.41%
    • 솔라나
    • 130,500
    • +0.46%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8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4.41%
    • 체인링크
    • 13,590
    • +1.87%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