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595.87p, 하락(▼29.57p, -1.13%)마감. 개인 +11005억, 기관 -2841억, 외국인 -8393억

입력 2022-06-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57포인트(-1.13%) 하락한 2595.8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1005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841억 원을, 외국인은 839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0.5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비금속광물(+0.4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2.33%) 기계(-1.4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운수창고(-1.37%) 유통업(-1.08%) 전기·전자(-1.01%)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1.84%), 사료(+1.28%), 게임(+0.60%), 국내상장 중국기업(+0.59%), 탄소 배출권(+0.3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2.95%), 원자력발전(-2.38%), 전자결제(-2.05%), 방위산업(-1.90%), LBS(-1.89%)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2.15% 내린 6만38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현대차가 1.10% 오른 18만45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SDI(+0.72%), LG에너지솔루션(+0.59%)이 상승한 반면 카카오뱅크(-4.63%), 셀트리온(-3.62%), KB금융(-2.98%)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동양3우B(+23.08%), KG스틸우(+21.72%), 태양금속(+14.0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삼화왕관(-12.55%), 화성산업(-11.58%), 한창(-10.46%) 등은 하락했다. 신원우(+29.8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58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621개 종목이 하락, 5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68원(+1.00%)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47원(+0.51%), 중국 위안화는 190원(+0.7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4,000
    • +2.32%
    • 이더리움
    • 3,491,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91%
    • 리플
    • 2,135
    • +1.23%
    • 솔라나
    • 128,900
    • +2.3%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1%
    • 체인링크
    • 14,060
    • +2.4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