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Oil, 국제 유가 120달러 돌파 소식에 연중 '신고가' 기록

입력 2022-06-09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Oil이 국제 유가 급등 소식에 강세다. 이날 국제유가는 3개월 만에 배럴당 120달러를 돌파했다.

9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S-Oil은 전 거래일보다 1.26%(1500원) 오른 1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한때 S-Oil 주가는 12만2000원까지 뛰면서 연중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S-Oil우는 전 거래일 대비 5.21%(3600원) 오른 7만46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국제 유가 상승으로 석유주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미국 서부 텍사스산원유(WTI)는 3개월 만에 배럴당 120달러를 넘었다. 미국의 휘발유 재고가 줄어드는데 수요는 계속 증가한 탓이다.

같은 날 인도분 WTI 선물 가격은 배럴당 2.30% 상승한 122.1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3월 8일 이후 최고치다.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브렌트유 가격이 올해 7~9월 사이 14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79,000
    • +8.1%
    • 이더리움
    • 3,297,000
    • +4.7%
    • 비트코인 캐시
    • 362,400
    • +20.96%
    • 리플
    • 1,886
    • +17.88%
    • 솔라나
    • 125,600
    • +4.32%
    • 에이다
    • 294
    • +11.79%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63
    • +6.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8.14%
    • 체인링크
    • 15,700
    • +6.37%
    • 샌드박스
    • 64.76
    • +1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