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진혼의 방아쇠’ 업데이트...총사 편의성 높였다

입력 2022-06-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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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엔씨소프트)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이하 엔씨)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신규 업데이트 ‘TRIGGER: 진혼의 방아쇠’를 8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총사’의 기술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조작 난이도를 낮췄다. 그간 상황에 따라 달리 써야 했던 ‘브레이크’ 스킬을 일부 통합해 더욱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 ‘마법탄’은 ‘차징 타입’으로 변경돼 ‘차징 샷’과 연계하면 스킬 적중률 증가와 넉 백(뒤로 밀려남)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대상에게 ‘타겟팅 해제 불가’, ‘투명/반투명 상태 진입 불가 및 해제’ 디버프를 부여하고 대상 공격 시 ‘패닝’(군중제어) 효과를 주는 스킬 ‘피스 메이커’와 ‘데스 스나이핑’을 강화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 등 신규 스킬을 추가햇다.

총사 외에도 ‘투사’와 ‘암흑기사’ 업데이트도 함께 이뤄졌다. 투사는 ‘드레곤 마스터리’를 강화해주는 ‘드래곤 레이지’ 스킬이 새로 등장했다. 암흑기사는 공격시 확률적으로 광역 마법을 발동시키는 액티브 버프 스킬 ‘다크 미티어’ 등이 신규 추가됐다. 이외에도 기존 스킬들이 소폭 상향·조절됐다.

직업 개편과 함께 엔씨소프트는 22일까지 기존 직업을 총사, 투사, 암흑기사로 변경할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 성장 단계에 맞춰 콘텐츠를 차례대로 개방하는 리미티드 서버 ‘발록’도 신규로 추가됐다. 앞서 ‘발록’ 서버 사전예약 보상과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는 빠르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리니지M 서비스 5주년을 맞아 TJ 쿠폰 5종도 제공된다. 이용자는 게임 재화 ‘아데나’로 시즌 패스를 구매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일반 장비 복구’, ‘룬 복구’ 쿠폰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스킬 합성’, ‘변신 합성’, ‘마법 인형 합성’ 등은 출석 체크 이벤트 보상을 지급된다.

엔씨는 마법 인형 피겨 굿즈인 ‘아트토이-신성검사’도 출시했다. 8일 오후 2시부터 11번가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굿즈 구매자는 보상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TRIGGER: 진혼의 방아쇠’ 업데이트와 이벤트 세부사항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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