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74.95p, 상승(▲1.17p, +0.13%)마감. 기관 +345억, 외국인 +230억, 개인 -518억

입력 2022-06-0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7포인트(+0.13%) 상승한 874.9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45억 원을, 외국인은 23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51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4.3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3.26%) 교육서비스(+1.4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2.09%) 운송(-0.5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오락·문화(+0.52%) 사업서비스(+0.43%) 건설(+0.3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농림업(-0.41%) IT S/W & SVC(-0.40%) 제조(-0.2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1.90%), 엔터테인먼트(+1.42%), 풍력에너지(+1.25%), LED(+1.13%), 바이오시밀러(+0.9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사료(-2.81%), 국내상장 중국기업(-2.19%), 농업(-1.33%), 전선(-0.77%), 정보보안(-0.72%)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JYP Ent.가 6.15% 오른 5만87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제약(+3.68%), 셀트리온헬스케어(+2.33%)가 상승한 반면 HLB(-6.28%), LX세미콘(-2.71%), 천보(-1.44%)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옵트론텍(+23.13%), 유니테크노(+17.89%), 액트로(+15.4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모비데이즈(-18.02%), 에스티큐브(-16.58%), 골든센츄리(-14.86%) 등은 하락했다. 노터스(+29.84%), 이화전기(+29.6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52개, 하락 종목은 809개이며 나머지 116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54원(-0.24%)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42원(-0.45%), 중국 위안화는 188원(-0.25%)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28,000
    • -0.48%
    • 이더리움
    • 3,419,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22%
    • 리플
    • 2,078
    • -0.34%
    • 솔라나
    • 129,400
    • +1.33%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9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29%
    • 체인링크
    • 14,550
    • +0.62%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