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 제30기 장학생 75명 선발

입력 2022-06-07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대면으로 진행한 제30기 장학증서 수여식. (사진제공=세아홀딩스)
▲비대면으로 진행한 제30기 장학증서 수여식. (사진제공=세아홀딩스)

재단법인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은 제30기 장학생 75명을 선발하고 비대면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세아그룹 채용에 사용되고 있는 인공지능(AI) 심사 시스템을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과정에 새롭게 도입, 장학생이 가진 역량 및 성품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총 75명을 제30기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은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공학생을 위주로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철강금속 및 반도체, AI인공지능, 로봇, 환경 등 공학분야에 큰 포부를 갖고 있는 장학생들이 자기 계발에 정진할 수 있도록 2년 동안 연 1000만 원 범위에서 등록금 전액과 함께 생활비를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또 장학생들 간 교류의 장을 만들어 나가고자 장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캠프, 장학생과 졸업생 간 만남의 날 행사, 철강 산업현장 견학, 오페라공연 초청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재단 설립 30주년을 맞이하는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은 연 1회 선발해오던 장학생 선발을 상, 하반기 각각 1회로 나누어 연2회 추가 선발하기로 결정했다. 하반기에는 대학생들이 다양한 도전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진로와 연관된 프로젝트 진행 등의 활동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며, 8월 중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공지할 예정이다.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 이순형 이사장은 “장학생 모두가 이 나라 이 사회의 주인공이 될 소질과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자긍심을 갖고 미래의 소중한 재목으로 커 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 대표이사
    이주성, 조영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이휘령, 홍만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태성, 김수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27]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대표이사
    이태성, 김수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3,000
    • +5.7%
    • 이더리움
    • 3,031,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4.04%
    • 리플
    • 2,054
    • +2.96%
    • 솔라나
    • 131,500
    • +6.48%
    • 에이다
    • 398
    • +1.79%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56%
    • 체인링크
    • 13,420
    • +4.6%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