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5시 현재 47.6%…4년 전보다 8.5%p↓

입력 2022-06-01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욱 기자 gusdnr8863@)
(조현욱 기자 gusdnr8863@)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인 1일 오후 5시 기준 투표율이 47.6%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일인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30만3449명(사전투표 등 921만8252명) 중 2107만978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선거일 오후 5시 기준 투표율은 4년 전 7회 지선(56.1%) 대비 8.5%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이번 지선 최종 투표율은 50%를 겨우 넘는 수준에서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직전 7회 지선 최종 투표율인 60.2%보다 10%p 가까이 낮은 투표율이 될 전망이다.

17개 시·도별 투표율을 보면 전남이 56.0%로 가장 높았고 강원이 54.6%로 뒤를 이었다. 서울은 49.2%였다.

반면 광주는 35.1%로 오후 5시 기준 가장 낮았으며 대구는 39.8%로 두 번째로 낮았다. 초박빙 지역으로 꼽히는 경기는 47.1%로 평균보다 낮은 수치다.

한편 일반 유권자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본인의 주소지 관할 지정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격리 유권자는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50,000
    • +1.74%
    • 이더리움
    • 3,191,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78%
    • 리플
    • 2,107
    • +1.4%
    • 솔라나
    • 134,600
    • +3.38%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4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0.52%
    • 체인링크
    • 13,600
    • +3.74%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