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0개사 3억주 의무보유 해제…디올인베스트먼트 8000만주 최다

입력 2022-05-31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예탁결제원)
(출처=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40개사 3억425만 주가 오는 6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5개사 3492만 주, 코스닥시장 35개사 2억 6933만 주다.

오는 6월 중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주식 수량은 전월(2억7512만 주) 대비 10.6% 증가한 수준이다. 전년 동월(3억7166만 주) 대비해서는 18.14% 감소했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사유는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모집(전매제한) 및 부동산(상장)이 가장 많았다. 코스닥 시장은 모집(전매제한) 사유가 많았다.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주식수량이 가장 많은 곳은 디올인베스트먼트(8000만 주)가 꼽혔다. 이어 씨엔알라서치(3673만 주), 세림비앤지(2106만 주)가 뒤를 이었다.

발행 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이 높은 곳도 디올인베스트먼트(80.0%)로 집계됐다. 세림비엔지(76.90%), 엘비루셈(75.61%)이 그다음으로 높았다.

(출처=한국예탁결제원)
(출처=한국예탁결제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대상…24년 만에 본상
  • 개미도 돌아선 삼전·하이닉스…9월 13조 순매도
  • [르포] 데이터 모으고 실차로 검증⋯포티투닷 자율주행 ‘테스트 기지’ 가보니
  • 대미투자 첫 사업 발표 눈앞…2000억달러 ‘안전판’ 지켜낼까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9,000
    • +0.08%
    • 이더리움
    • 3,42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7,800
    • -1.41%
    • 리플
    • 1,855
    • +0.11%
    • 솔라나
    • 138,400
    • +0.07%
    • 에이다
    • 282
    • -0.3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4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3.23%
    • 체인링크
    • 15,640
    • +0%
    • 샌드박스
    • 49.08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