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協-전기안전公 '철강산업 전기안전'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2-05-26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운데 왼쪽)박지현 사장, (가운데 오른쪽)변영만 상근부회장. (사진제공=한국철강협회)
▲(가운데 왼쪽)박지현 사장, (가운데 오른쪽)변영만 상근부회장. (사진제공=한국철강협회)

한국철강협회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철강산업 전기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철강협회와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철강 산업 현장에서 위해 요소를 제거해 전기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구체적으로는 △안전컨설팅을 기반으로 한 재해예방 △사고조사·원인분석 등 기술지원 △안전교육 제공 △공동 연구개발 협력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및 두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한다.

변영만 한국철강협회 부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철강산업의 전기안전관리체계 구축과 전기안전재해예방의 구체적인 성과 도출에 크게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59,000
    • -0.41%
    • 이더리움
    • 3,427,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59%
    • 리플
    • 2,082
    • -0.1%
    • 솔라나
    • 129,700
    • +1.49%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9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53%
    • 체인링크
    • 14,560
    • +0.7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