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케어(ALL-Care)’ 가능한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

입력 2022-05-2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생명은 암 예방부터 치료와 요양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올 케어(ALL-Care)가 가능한 ‘헬스케어암보험’을 판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암 보험의 장점들을 집대성해 보장 범위와 금액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특약을 선택하여 위험성이 높은 주요 질환에 대해 추가 보장까지 준비할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은 주계약과 특약을 활용하여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높은 금액의 진단 보험금 가입이 가능하다. 주보험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방암과 전립선암까지 일반암과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약을 활용하면 일반적으로 소액 보장을 받는 갑상선암은 최대 3000만 원까지,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등 유사암은 최대 2000만 원까지 진단 보험금 준비가 가능하다. 특히 부작용은 덜 하지만 높은 치료비가 부담스러운 표적항암약물치료는 추가 특약을 선택해 6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고객들의 실질적인 암 예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비흡연자와 자궁경부암(HPV) 백신을 접종한 여성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다자녀 출산 여성 특정 암 보험료 할인특약’이 탑재돼 해당 여성고객은 더 큰 혜택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암 치료 이후에 재발 가능성을 고려한 재진단 관련 특약과 가사도우미를 100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특약까지도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암 보험은 일반적으로 가입 초기 1년을 감액 기간으로 설정해 기간 내 진단을 받는 경우 가입금액의 50%만 받도록 돼 있는데,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암보험’은 이러한 감액 기간을 삭제했다. 주보험의 경우, 면책 기간(가입 후 90일)만 지나면 가입금액 100%를 바로 받을 수 있고 유사암은 첫날부터 보장이 가능하다.

가입은 만15세에서 최대 75세까지 가능하다. 고객 상황에 맞춰 기본형, 해지환급금이 적은 유형(보험기간중 30%), 보험료가 저렴한 갱신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원하면 종신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투매에 7000선 반납한 ‘검은 월요일’…코스피 4월 말 이후 '최저'
  •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관전 포인트' 총정리 [이슈크래커]
  • 경고 나온 지독한 더위⋯폭염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내가 사는 곳에 소각장 설치, 서울시민 65% 동의 [데이터클립]
  • “토허제 전에 살 땅 있나요”…반도체 품는 광주, 외지인 문의 쇄도 [르포]
  • "내년 세수 500조+α" 이 대통령, '미래대응기금' 띄우고 AI·반도체 투자 속도
  • 한국은행, 이번주 금리 인상 확실시⋯8월 연속 인상도 가능할까
  • ‘칩플레이션’ 현실화…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PC 출하량 2억 대 감소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7.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08,000
    • -3.46%
    • 이더리움
    • 2,623,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350,100
    • -4.66%
    • 리플
    • 1,577
    • -3.78%
    • 솔라나
    • 111,200
    • -3.81%
    • 에이다
    • 235
    • -4.08%
    • 트론
    • 485
    • -2.02%
    • 스텔라루멘
    • 269
    • -4.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9.19%
    • 체인링크
    • 11,710
    • -2.74%
    • 샌드박스
    • 70.12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