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중국 사업 불확실성 여전하지만 높은 성장 여력 확보" - 하나금융투자

입력 2022-05-24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가 F&F에 대해 2분기가 관건이라며 목표 주가 22만 원을 제시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다.

24일 서현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면세점과 중국 사업 불확실성은 여전하다”면서도 “경쟁이 치열해진 중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브랜드 포지셔닝과 점포 확장을 통해 높은 성장 여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서 연구원은 “하반기로 중국 실적 회복에 따른 높은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하반기 정상화 감안,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했다.

이어 “2분기 매출은 중국 락다운 영향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중국 법인 매출은 분기 대비 30%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는데, 휴점된 점포들의 대부분이 대도시 상권 매장으로 점포당 매출이 46% 빠질 것으로 가정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중국 법인 부진에도 내수 매출 성장세가 뒷받침되며 2분기 영업이익은 920억 원 수준을 전망한다”며 “하반기부터는 중국 매크로 문제만 해소되면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창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4] 유형자산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46,000
    • +2.98%
    • 이더리움
    • 3,439,000
    • +9.7%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3.97%
    • 리플
    • 2,243
    • +7.42%
    • 솔라나
    • 140,600
    • +7.66%
    • 에이다
    • 423
    • +8.46%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0.99%
    • 체인링크
    • 14,590
    • +7.04%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