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F&F,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의류 소비 증가 기대감에 ↑

입력 2022-04-29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F&F가 강세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이어 다음 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도 해제된다는 소식에 의류 소비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후 2시 25분 현재 F&F는 전일 대비 4.85%(6500원) 오른 14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부는 다음 달 2일부터 야외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의 마스크 착용 지침 변경을 발표했다.

이에 본격적인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의류 업체들의 실적 모멘텀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거리두기 해제로 중장년층 및 유아동층의 패션 소비가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며 "연중 성수기 중 하나인 5월 가정의 달을 앞둔 시점이라 2분기부터 관련 업체들의 실적이 눈에 띄게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허제나 DB금융투자 연구원은 F&F에 대해 "최근 주가는 상해 도시 셧다운으로 시장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됐다"며 "보수적 추정치임에도 올해 외형성장률은 27%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규모의 경제 효과로 이익 증가 폭은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창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6,000
    • +2.67%
    • 이더리움
    • 3,333,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23%
    • 리플
    • 2,044
    • +3.02%
    • 솔라나
    • 125,100
    • +3.82%
    • 에이다
    • 387
    • +4.88%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4.55%
    • 체인링크
    • 13,710
    • +3.63%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