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1264.1원 마감… 바이든 중국 관세 철폐 발언에 하락

입력 2022-05-23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원ㆍ달러 환율이 4원 내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4.0원 내린 달러당 1264.1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보다 3.4원 오른 1271.5원에 출발한 환율은 오후 2시 40분께 1262.8원까지 떨어졌다. 이후 1264원대에서 마감했다.

이날 환율 하락은 일본 도쿄를 방문 중인 바이든 대통령의 중국 관세 철폐 발언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발언이 보도되며 위험 선호 심리가 소폭 살아난 분위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61,000
    • +5.75%
    • 이더리움
    • 3,016,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3.18%
    • 리플
    • 2,045
    • +2.97%
    • 솔라나
    • 131,300
    • +5.8%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1.15%
    • 체인링크
    • 13,360
    • +5.03%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