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킥보드 플랫폼 지쿠터, 광주 동부소방서와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2-05-23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방 정책 홍보에 지쿠터 활용”

▲김영돈 광주 동부소방서장(왼쪽)과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가 지난 20일 소방정책 홍보와 공유 킥보드 안전운행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제공=지바이크)
▲김영돈 광주 동부소방서장(왼쪽)과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가 지난 20일 소방정책 홍보와 공유 킥보드 안전운행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제공=지바이크)

전동킥보드 공유 플랫폼 ‘지쿠터’의 운영사 지바이크가 광주 동부소방서와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광주 동부소방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이사와, 김영돈 동부소방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쿠터와 광주 동부소방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동킥보드 이용자 안전 수칙 마련 △올바른 PM 문화 형성을 위한 안전 캠페인 실시 △소방정책 및 안전 관련 홍보물 자체 제작 △계절별 소방정책별 홍보 추진 △상호 교류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지속 발굴하기로 협력했다.

지쿠터와 광주 동부소방서는 킥보드의 주 이용층인 20·30세대가 안전하고 올바른 PM 문화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동부소방서와 함께 안전 캠페인을 열어 이용자들을 지속해서 계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지쿠터는 광주 동부소방서에서 제공하는 올해 6월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사업 홍보물을 각 킥보드에 비치할 계획이다. 현재 지쿠터는 광주광역시 지역에서 1초에 한 번씩 공유될 정도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는 “광주에서 많은 시민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관내 정책을 마련하고 시행하는 데에 있어 지쿠터가 매개체가 될 수 있음에 기쁨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0,000
    • +0.68%
    • 이더리움
    • 3,46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17%
    • 리플
    • 2,092
    • +4.34%
    • 솔라나
    • 126,000
    • +2.19%
    • 에이다
    • 369
    • +3.65%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40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3.15%
    • 체인링크
    • 13,740
    • +2.31%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