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지디 언팔 하루 만에 뷔와 열애설…제주여행 포착?

입력 2022-05-23 1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BTS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두 남녀가 제주도에서 차를 타고 가는 사진이 떠돌았다. 제보를 받았다고 한 작성자는 “닮은 꼴일지도 모르지만 제주도에서 두명의 탑 아이돌이 함께 포착됐다. 일단 팩트 체크가 안돼 이름은 다 가렸다”고 말했다.

사진 속 두 인물은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누군지는 특정할 수 없지만, 누리꾼들은 뷔와 제니라고 추정한다. 두 사람이 SNS 프로필을 ‘V’와 ‘J’로 해놓은 것도 열애설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해 2월 빅뱅 지드래곤 씨와 열애설이 난 바 있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하지 어렵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지난 21일 제니가 지드래곤의 SNS를 언팔 해 결별설이 제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3,000
    • -4.38%
    • 이더리움
    • 3,042,000
    • -6.26%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5.75%
    • 리플
    • 1,624
    • -8.35%
    • 솔라나
    • 122,300
    • -5.85%
    • 에이다
    • 250
    • -6.02%
    • 트론
    • 432
    • +0.93%
    • 스텔라루멘
    • 209
    • -7.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61%
    • 체인링크
    • 14,680
    • -5.66%
    • 샌드박스
    • 59.4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