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원ㆍ달러 환율 상승 출발 예상…경기 침체 우려 지속"

입력 2022-05-23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2-05-23 08:3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증권가는 23일 환율에 대해 소폭 상승 출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73.44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4원 상승 출발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서 연구원은 “달러화는 주식시장 급락 등 경기 침체 이슈가 금융시장에 영향을 주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중국 역외 위안화 환율은 달러 대비 0.4% 강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 러시아 루블화 등도 강세를 보였다”며 “호주 달러 등 일부 상품 환율과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 등 혼조 양상을 보인 점도 특징”이라고 분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공격적인 긴축 우려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등으로 경기 침체 우려감은 지속되고 있다”며 “뉴욕 증시가 장중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한 이후 낙폭을 줄이는 흐름을 보였지만 혼재된 결과를 보이며 금융시장 내 불안 심리는 지속되고 있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98,000
    • +0.03%
    • 이더리움
    • 2,577,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16%
    • 리플
    • 1,711
    • -1.61%
    • 솔라나
    • 104,400
    • -1.14%
    • 에이다
    • 244
    • -1.21%
    • 트론
    • 488
    • +0.62%
    • 스텔라루멘
    • 330
    • -8.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20
    • -0.85%
    • 체인링크
    • 11,950
    • -0.91%
    • 샌드박스
    • 76.9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