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 클로이봇’으로 의료 서비스 시장 확대

입력 2022-05-22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의료기관 내 LG 클로이 로봇 공급 확대
LG전자, 맞춤형 로봇 솔루션 지속 선봬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직원이 LG 클로이 가이드봇을 활용해 건강검진 안내를 받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직원이 LG 클로이 가이드봇을 활용해 건강검진 안내를 받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LG 클로이(LG CLOi) 로봇’을 의료기관에 잇달아 공급하며 의료 서비스 분야 로봇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에 LG 클로이 가이드봇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강동성심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등에서는 LG 클로이 서브봇을, 용인 소재 병원에는 LG 클로이 UV-C봇을 각각 공급한 바 있다.

LG전자는 지난 2020년에는 서울대학교병원 대한 외래에 LG 클로이 서브봇 공급을 시작으로 이원의료재단, 국립암센터 등 여러 의료기관에 LG 클로이 로봇을 지속 공급해 왔다.

‘LG 클로이 가이드봇’은 터치스크린 화면과 음성 안내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병원 내 시설과 이용 정보를 알기 쉽게 알려준다.

‘LG 클로이 서브봇’은 자율 주행 및 장애물 회피기술을 기반으로 혈액 검체나 의약품 등을 목적지로 안전하게 배송한다.

최근 새롭게 출시한 ‘LG 클로이 UV-C봇’은 병실, 검사실 등 수시로 방역이 필요한 공간 내 비대면 방역 작업에 최적화됐다.

노규찬 LG전자 로봇사업담당 상무는 “내재화된 핵심 로봇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LG만의 차별화된 로봇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일상에 도움이 되는 로봇 경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가 LG 클로이(LG CLOi) 로봇을 다양한 의료기관에 잇따라 공급하며 고객에게 차세대 의료 서비스의 일환인 로봇 의료 서비스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한다. (영상제공=LG전자)
▲LG전자가 LG 클로이(LG CLOi) 로봇을 다양한 의료기관에 잇따라 공급하며 고객에게 차세대 의료 서비스의 일환인 로봇 의료 서비스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한다. (영상제공=LG전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97,000
    • +1.53%
    • 이더리움
    • 2,696,000
    • +4.9%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7.08%
    • 리플
    • 1,860
    • +5.08%
    • 솔라나
    • 111,500
    • +4.99%
    • 에이다
    • 269
    • -1.1%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324
    • +1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4.09%
    • 체인링크
    • 12,470
    • +2.38%
    • 샌드박스
    • 81.02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