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짚모자 할아버지 된 문재인 전 대통령 근황…나무 모종 심기 한창

입력 2022-05-2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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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트위터
▲문재인 전 대통령 트위터

문재인 전 대통령이 나무 모종을 옮겨심는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오전 문재인 전 대통령의 트위터에는 “평산마을 비서실입니다”라는 글과 네 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밀짚모자를 쓴 문 전 대통령은 평산마을에서 모종을 옮겨심으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물을 주기도 하고, 땅을 팔 때면 반려견 토리가 문 전 대통령의 곁을 지켜주고 있다.

트윗은 8000개 이상의 ‘좋아요’가 달렸고, 4379번 리트윗됐다.

시민들은 “토리 시선 강탈~ 귀여워요”, “오늘의 굿즈 빨간장갑, 밀짚모자, 물뿌리개, 호미 그리고 케이블 타이”, “토리가 옆에서 잘 지켜주고 있네요. 제 마음까지도 평화로워집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비서관님도 건강하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문재인 전 대통령 트위터
▲문재인 전 대통령 트위터
▲문재인 전 대통령 트위터
▲문재인 전 대통령 트위터
▲문재인 전 대통령 트위터
▲문재인 전 대통령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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