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진원생명과학, 유전자 치료제 개벌업체와 수주 논의 소식에 '강세'

입력 2022-05-17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원생명과학이 다수의 유전자 치료제 개발 업체와 생산 및 수주 논의 진행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진원생명과학은 17일 오전 10시 8분 현재 전날보다 14.35% 오른 1만19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케이프증권은 미국 현지 담당자 미팅 결과 현재 다수의 유전자 치료제 개발 업체들과 생산 및 수주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오승택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진원생명과학의 미국 텍사스주 소재 VGXI 공장에 대해 “구공장에서는 700L 규모의 pDNA 생산 시설 및 mRNA 원료 생산 시설을 보유해 이미 활발히 가동 중”이라며 “신공장은 5월 말 준공식 예정”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글로벌 RNA Capping 업체와 파트너십도 활발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오 연구원은 "진원생명과학이 주력하는 유전자치료제 시장에 대해 고성장 이견의 여지가 없다"며 “글로벌 산업 분석 업체 비즈니스와이어는 최근 보고서에서 Viral Vector 및 Plasmid DNA 생산 규모를 2020년 6억 8842만 달러, 2021년 8억 6008만 달러로 추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39,000
    • -3.5%
    • 이더리움
    • 2,917,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426,300
    • -3.62%
    • 리플
    • 1,904
    • -2.96%
    • 솔라나
    • 118,600
    • -1.66%
    • 에이다
    • 338
    • -1.74%
    • 트론
    • 507
    • -1.55%
    • 스텔라루멘
    • 376
    • +3.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2.61%
    • 체인링크
    • 13,300
    • -0.3%
    • 샌드박스
    • 103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