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맥스, 실적 부진·자본잠식 여파 11% 급락

입력 2022-05-17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맥스가 1분기 실적 악화와 미국과 태국에서의 자본잠식 등의 여파로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17분 기준 코스맥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31%(8200원) 내린 6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맥스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3% 증가한 3979억 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137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 감소하면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시장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이 45.5% 줄었다.

하누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는 실적 부진에 모멘텀 약화를 감안,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한다”며 “국내 경상 비용 증가에 중국은 소비 둔화와 도시 봉쇄속에 있어 적자 사업부에 대한 뾰족한 수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에 이어 태국마저 자본잠식 상태로 전환, 한국과 중국에서 돈을 벌어다 미국과 태국에 수혈하기 바쁘다”며 “적정주가를 7만 원으로 하향한다”고 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최경, 이병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6,000
    • +1.37%
    • 이더리움
    • 3,234,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49%
    • 리플
    • 2,112
    • +0.33%
    • 솔라나
    • 136,600
    • +1.71%
    • 에이다
    • 403
    • +2.28%
    • 트론
    • 471
    • +2.39%
    • 스텔라루멘
    • 265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0.33%
    • 체인링크
    • 13,910
    • +1.24%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