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조 바이든, 삼성 방문 소식에 광명전기 상한가

입력 2022-05-13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출처=한국거래소)
(자료출처=한국거래소)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광명전기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광명전기는 전날보다 29.95% 오른 3645원에 장을 마쳤다.

광명전기는 지난해 삼성전자와 평택 P3 PJT PH2 복합동 수배전반 공급계약을 체결한 회사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20일 방한하면서 삼성 반도체 공장을 방문한다는 계획이 전해지자 광명전기의 주가도 상승했다.

반면 KG스틸우는 전날보다 30% 떨어진 29만7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서울회생법원이 쌍용자동차의 인수 예정자로 KG그룹과 파빌리온PE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쌍용차 인수전으로 주가가 올랐던 KG스틸우는 인수전이 마무리되자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양새다.


대표이사
이재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불성실공시법인지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45,000
    • +1.1%
    • 이더리움
    • 3,117,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1.62%
    • 리플
    • 2,091
    • +1.75%
    • 솔라나
    • 130,100
    • +1.25%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1.06%
    • 체인링크
    • 13,640
    • +2.71%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