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성북구 종암동 종암SK 106동 2210호 등

입력 2022-05-14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월 셋째 주 경매물건

▲서울 성북구 종암동 104-1 종암SK 106동 22층 2210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성북구 종암동 104-1 종암SK 106동 22층 2210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성북구 종암동 104-1 종암SK 106동 22층 2210호가 경매에 나왔다.

1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9년 4월 준공된 6개 동, 1318가구 아파트로 27층 중 22층이다. 전용면적은 60㎡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6호선 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월곡역과 주변 아파트단지 내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 이용할 수 있다.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정릉천도 가까워 거주여건이 좋다.

종암로 등의 주요도로를 통한 내부순환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외부지역과의 접근성도 좋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일신초를 비롯해 숭례초, 숭곡초‧중교, 서울도시과학기술고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7억84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17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2021-104979.

▲인천 남동구 구월동 1486 구월아시아드선수촌1단지 106동 15층 15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인천 남동구 구월동 1486 구월아시아드선수촌1단지 106동 15층 15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인천 남동구 구월동 1486 구월아시아드선수촌1단지 106동 15층 1504호가 경매에 나왔다.

해당 물건은 2015년 6월 준공된 7개 동, 511가구 아파트로 29층 중 15층이다. 전용면적은 52㎡에 방 2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은 편리하다. 예술회관 상권 내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구월아시아선수촌근린공원, 아시아드근린공원 등 다양한 규모의 휴식시설이 있어 거주여건도 좋다.

성리로 및 선수촌공원로 등의 주요도로를 통한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 방면 진입이 편리하며, 외부지역과의 접근성도 좋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인천성리초‧중교, 인천만월초, 인천구월초, 구월여중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4억27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2억989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20일 인천지방법원 경매 14계다. 사건번호 2021-518297.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852 고잔롯데캐슬골드파크 101동 26층 26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852 고잔롯데캐슬골드파크 101동 26층 26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852 고잔롯데캐슬골드파크 101동 26층 26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해당 물건은 2018년 10월 준공된 9개 동, 1005가구 아파트로 28층 중 26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4호선과 수인선 이용이 가능한 고잔역이 도보권에 있다. 인근 안산중앙역 상권 내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안산중앙공원, 원고잔공원, 화정천, 화랑호수등의 휴식시설이 가까워 거주여건이 좋다.

화랑로 및 적금로 등의 중요도로를 통한 외부지역과의 접근성도 좋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고잔초를 비롯해 단원고, 경안고, 덕성초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8억42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19일 안산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021-3574.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48,000
    • +0.08%
    • 이더리움
    • 2,657,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56,700
    • -0.5%
    • 리플
    • 1,680
    • -2.21%
    • 솔라나
    • 121,200
    • -0.25%
    • 에이다
    • 266
    • -3.27%
    • 트론
    • 496
    • +0.81%
    • 스텔라루멘
    • 289
    • -6.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4.67%
    • 체인링크
    • 11,820
    • -1.25%
    • 샌드박스
    • 74.09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